언론보도

한겨레-2010.03.28

21세기 신라방 꿈꾼다
‘이싱 한국성’ 서해진 총경리
외국업체 최초 제작허가
“중국과 문화적 협력해야”
2010-03-28 20:51:03
 
...이싱 한국성을 책임지고 있는 서해진(사진) 총경리는 이곳에서 “한국과 중국이 서로 이익을 얻는 21세기 신라방”을 꿈꾼다. 그는 “중국이 기술적으로 추월하고 자본력도 커지면서, 최근 한국 기업인들이 중국에서 버티기 어려워졌다는 얘기를 많이 한다”며 “이럴수록 현지인들보다 중국을 더 이해하고 문화적으로 협력한다면 기회의 땅인 중국에 튼튼하게 뿌리를 내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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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관리자

등록일2010-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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