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세계일보-2010.02.25

100년 된 ‘보이茶’?… “그건 가짜예요”
'포차사’ 정은진씨에게 듣는 ‘보이차’의 모든 것
2010.02.25 (목) 21:40

...이럴 때 ‘포차사’가 도움을 줄 수 있다. 포차사는 와인 소믈리에, 커피 바리스타처럼 맛있게 차를 우리고, 마시는 사람의 체질에 따라 차를 추천해준다.

지유명차의 포차사 정은진(30·여)씨는 “보이차는 몸을 따뜻하게 해주고, 피를 맑게 해주는 효과가 있어 현대인에게 어울리는 차”라고 말했다. 봄이 오는 길목에서 보이차의 부드러운 맛과 깊은 흙내음을 느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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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관리자

등록일2010-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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