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아시아경제-2014.7.4

중국 차그릇 名匠이 왔다

판웨이창 "명품의 비결은 인내심과 집중력"…억대 넘는 가격 낮춰 대중화 계획

 

서울에서 열리는 '이싱 자사 전시회'에 참석하기 위해 자신의 작품들을 들고서 한국을 찾은 중국의 자사차호 명인 판웨이창(44). 그는 중국 상하이 옆의 도시 이싱(宜興)에서 지난 25년간 최고의 차호로 일컬어지는 '자사차호(紫砂茶壺)'를 만들어 왔다….

 

링크: 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4071411142098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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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1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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