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한국경제-2011.12.11

中 도예 장인 걸작품 서울온다.
이싱 자사공예창 소속 60명 21~26일 한국미술관서 전시  
 

중국 최고 수준의 자사도예(紫砂陶藝)를 감상할 수 있는 전시회가 열린다.  

중국 근대 자사도예의 발상지로 불리는 장쑤성(江蘇省) 이싱(宜興)시 자사공예창 소속 작가 60인이 오는 21~26일 서울 인사동 한국미술관에서...


링크: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1121184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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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11-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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